2022,September 28,Wednesday

11월부터 베트남 최초의 화물 항공사 취항

베트남의 첫 화물항공사가 11월부터 취항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8일 Vnexpress지가 IPP Air 카고의 조나탄 한 응웬 사장을 취재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보도했다.

최근 Vnexpress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조나탄 사장은 정식운항 허용을 위한 정부의 피드백시 시작됐으며, 다음주 부터 운항자격에 대한 심의가 정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예정대로 11월부터 운항라이센스가 발생된다면 하이퐁 깟비 공항에서 출발하는 첫 비행을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고, 다낭에서 호주 퀸즐랜드 주로 1주일에 한번씩 농업생산물 수송을 위한 비행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조나탄 사장은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가 현재 항공사의 운항라이센스가 나오기 전인데도, 장기계약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항공사의 모든 준비는 마무리 됐고 이제 취항할 일만 남은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IPP Air 카고는 4대의 737-800BCF 주문했고 이중 한대의 항공기를 이미 받았다, 아울러 최근 10대의 보잉 777화물기 구매 계약을 보잉측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IPP Air 카고는  Imex Pan Pacific Group 에서 출자한 회사며 2021년 창립됐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운항라이센스 신청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었다.

Vnexpress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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