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3,Wednesday

한베우정의마을, NGO사업 모델로 선정되다


ACEF 호치민 문화원이 수행하고 있는 한베우정의마을(VIET-HAN FRIENDSHIP VILLAGE) 프로젝트가 베트남정부로부터 외국 NGO 활동의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중앙정부 Anh Son 대외우호친선총국장(PACCOM -VUFO)은 지난 7월 24일 아세프를 직접방문,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베우정의마을 프로젝트가 NGO 활동의 롤모델로 선정되었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그는 아세프가 한국기업, 민간단체의 CSR 사업의 중추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는 당일 “사랑의 집짓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세프(원장 김기영)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화생명(차일드펀드)의 후원으로 133채, 또한, 개인, 단체 기부자후원 30여 채를 베트남 중남부에 건립했다. 또한 올해 안에 추가로 50여 채를 건립하여, 베트남 극빈자가정에 전달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베트남 정부에서도 고무적인 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원장(호치민한인문화원장 겸임)은 “올해부터 호치민한인회가 주도하여 전 한인 커뮤니티가 참여하는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인회 이충근 회장의 주선으로, 경북로터리클럽으로부터 15채를 기증받아, 제2 한베우정의마을(붕타우성 예정)이 올해 안에 추가로 건립예정이다. 현지에 진출하고있는 한국기업들의 보다 많은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며”, “베트남 극빈자가정을 돕는 사랑의집짓기(NHA TINH THUONG)야말로 일회성이 아닌 반영구적인 CSR 사업이며, 한베 민간 우호협력의 명분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개인 및 단체후원
개인(소단체, 동아리 포함)도 1채($2,000)씩 기증, 동참할 수 있으며, 기증자의 문패를 부착하여, 입주가정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다.
기증지역 성정부 명의로 표창장(감사장)이 수여된다.

문의 012 6413 5545 (김기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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