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19,Saturday

대윤지오텍 메콩델타 속장지역 초등학생 지원사업


토목섬유 전문 생산업체인 대윤지오텍은 속장지역 7개 초등학교 불우 어린이들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

베트남에서도 가장 환경이 열악한 메콩델타의 속장에서도 2시간가까이 떨어진 지역의 초등학생 30여명을 선정하여 장학금과 함께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며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2005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한 대윤지오텍은 꾸준한 베트남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의 사회봉사활동 및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초 베트남 교통대학교 장학금 지원사업과 호치민 거리청소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윤지오텍 이상기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하겠다”는 메세지를 보내왔고 향후 베트남의 낙후된 환경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속장지역을 직접찾은 임남철 대윤지오텍 베트남 대표사무소장은 생각보다 열악하고 소외된 지역의 발전과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 다고 약속을 했으며, 행사를 직접 주관한 속장지역 사회과(department of Labour, InvalidA nd Social Affairs SOC TRANG Province) 부사장 Mrs Lam Huang Phuong은 “외국 기업에서 6시간 이상 떨어진 오지지역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 지원하는 사례는 처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열악한 속장지역의 가정 환경을 설명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한국 기업들의 교류를 희망한다”는 요청을 했다.

대윤지오텍은 향후 베트남 발전과 사회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093 383 2533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