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1,Monday

종근당 글로벌 인재육성에 앞장서다

호치민 대학과 하노이 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종근당 고촌재단이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과 호치민 국립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23일에는 타잉 윙 홍 토우(Thai Nguyen Hung Thu) 약대 부학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노이 약학대학에서, 25일에는 쟌 흥(Tran Hung) 약학대학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치민 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작년 호치민 대학을 시작으로 베트남 장학사업을 시작한 종근당 고촌재단은 올해부터 하노이 국립대학으로도 지원 범위를 넓혀 현지 장학생 20명과 한국 대학원에 입학하는 베트남 장학생 3명에게 졸업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한국 유학생 3명에게는 등록금뿐만 아니라 체재비와 기숙사비, 항공료까지 지원하며, 매년 졸업하는 장학생 수만큼 추가 장학생을 선발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종근당은 1941년 설립되어 73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의 대표적 제약기업으로 항암제, 당뇨병 치료제, 고도비만 치료제 등의 신약개발을 통해 성장해 가고 있는 글로벌 신약 기업이다. 종근당은 창업자인 고 고촌 이종근 회장의 인재육성 의지에 따라 1973년 종근당 고촌재단을 설립하여 장학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재단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6,400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한국 제약기업으로는 최대의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의 093 208 5500(종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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