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February 24,Saturday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논산시와 ‘행복상생 업무협약식’ 가져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회장 김정민)는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지난 18일 호찌민시 롯데호텔 사이공에서 ‘행복상생 업무 협약식’ 및 환영만찬 자리를 가졌다.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논산시는 논산 지역 특산품 및 기업의 수출입·기술 이전,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소통강화를 위한 연락 책임 지명 등의 협력 사항 등을 수행키로 했으며 ‘아시아한상대회’를 올 10월경 논산에서 개최키로 하고 향후 실무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시 관계자, 김정민 아시아한상 남부연합회장, 손인선 호치민 한인회장, 이원자 호치민 한인여성회장 등 한상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이 운영하는 JM그룹은 사옥에 ‘주베트남 논산통상사무소’를 개소하고 앞으로 3년간 딸기, 젓갈, 배, 고구마 등 논산 농식품 26억원어치를 베트남으로 수입할 예정이며 신제품 개발과 유통망 확장에 관한 기술·정보 교류도 수행할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동남아 주요 지역인 베트남에 통상사무소 개소를 통해 논산 기업, 농산물 세계화의 길이 대폭 넓어졌다”며 “협약 내용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믿음과 신뢰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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