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9,Thursday

Cần Thơ시 , 한국투자 적극 환영

껀터시 Ô Môn군 지역 200핵타 공단조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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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ần Thanh Mẫn 껀터시 당위원회 서기는 최근 전대주 주배트남 한국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껀터시에 한국기업 전용 공단을 조성하자고 건의했다. 그는 이에 대해 “최근 수상에게 한국투자자 유치를 위한 전용공단 허가서를 신청했다. 해당지역은 교통이 편리한 껀터시 Ô Môn 군(200핵타)”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전대주 대사는 “한국기업들에게 껀터시와 인근 동방델타지역 투자를 적극 추천하겠다”고 약속한 후, “한국은 지금까지 총 324억불(일본 326억불)을 베트남에 투자했으며, 2013-2014년의 경우 한국이 투자순위 1위다.

지금도 한국기업의 베트남 투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2014년 양국간 무역 규모도 300억불을 넘어섰다. 특히 한국 베트남 간에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나면 오는 2020년 에는 교역규모가 700억불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껀터시 Trần Thanh Mẫn당서기는, “한국기업의 투자촉진을 위해 Cần Thơ-한국간 베트남에어라인 직항노선을 개통하고 한국인과 결혼한 동방델타 지역출신 베트남 신부들을 고향으로 초청할 의향도 있다”며, 한국대사관 측에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부탁했다.

11/25, 베트남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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