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June 23,Sunday

말레이시아 국제대학 소개 1탄 말레이시아 국제대학, 선진국대학과 국제취업으로 가는 Gateway (관문) !!!

어렵게만 생각했던 유학…
유학은 대부분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와 같은 선진국으로 대학 1학년부터 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유학을 떠나려면 토플점수가 필요하고, 복잡한 수속과정을 거쳐서 비자발급도 받아야 한다. 엄청난 학비도 문제지만, 탈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친척이나 친지의 연고까지 생각해야 하고 그래서 더 엄두가 나지 않는 문제적 희망 사항이었다. 재정적으로 충분히 준비된 자녀들이 아니면 시작도 하기 힘든 계획일 수 있었다.
영어권인 말레이시아가 유학지로 부상하면서, 대학유학을 어렵게 생각하던 개념이 바뀌었다. 오히려 말레이시아를 거쳐서 선진국대학으로 건너가는 길을 통해 서구 권 유학이 더 쉬워졌다는 사실은 아직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려 져 있지 않았다. . 말레이시아 국제대학은 대학유학에 있어서 전 세계에 있는 한국의 학생들이 정말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너무나 많은 장점과 이점을 가지고 있다.

영어권 국가 말레이시아의 모든 사립대학은 국제대학이라고 명칭을 할 수 있는데 선진국(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대학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교과과정을 인증 및 도입하여 영어로 교육하고 있는 국제대학이다. 입학해서 졸업을 할 수도 있고, 일정기간 다니다가 선진국대학으로 편입을 할 수도 있다. 편입하려는 나라의 교과과정으로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학점을 받으니, 편입을 받는 나라에서도 말레이시아에서 이수한 학점을 그대로 인정해주고 있는 것이다.

선진국 명문대학을 지름길로 가고자 하는 학생들
선진국 대학은 입학시험을 치르고 입학하는 게 아니고, 내신성적과 세계가 공인하는 우수학문 입증자료 성적(토플, SAT, “O”레벨, “A”레벨, IB등)을 제출해서 합격여부를 결정한다. 즉 내신성적이 대단히 중요한 입학 자료인데 말레이시아에서 영어로 공부하니 토플 등의 객관적인 시험 점수는 높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얻는 학점 즉 내신성적은 선진국대학으로 직접 가서 얻는 성적보다 같은 노력이면 더 잘 나올 수밖에 없다. 미국대학은 약7000여개가 있는데, 말레이시아의 국제대학을 거쳐 종합순위 상위200위 안에 있는 명문대학으로 많은 학생들이 편입했고, 영국의 300여개의 대학 중, 상위 70위 안에 있는 명문대학에도 많은 학생들이 매년 편입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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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대학으로 가기에는 유학경비가 부족한 학생들
선진국 대학으로 유학가면 1년 최소 유학경비는 5,000만원 이상인데, 말레이시아 유학은 학비 및 생활비가 연간 약 1,500만원으로 한국보다도 저렴하다.

퇴폐적인 문화에 휩쓸려 탈선하는 것을 우려하는 학생들
탈선은 대체로 유학간 첫 해에 일어난다. 외국어 능력 부족으로 성적이 노력한 것만큼 오르지 않는 데서 생기는 스트레스와, 아직 어린 학생들이 동요될 수 있는 유해 환경 때문이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문화권으로 퇴폐문화가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영국과 같이 공부하겠다는 학생만 대학가는 나라이기 때문에 대학 1학년부터 면학분위기가 뜨겁다. 한국은 자녀들을 무조건 대학에는 보내야 한다는 사고방식인 반면에 오랜 기간 영국의 식민지였던 말레이시아 학부모의 자녀에 대한 의무는 고등학교까지이다.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이 대학 1학년은 지옥 같은 입시준비를 벗어났다고 맘껏 노는 분위기이지만, 말레이시아 대학생은 1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한다.
학업에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나 외국대학
학위를 받기를 원하는 학생들
학업과는 거리가 멀거나,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등급이 떨어져서 한국에서 2,3류 또는 지방대학에 갈 수밖에 없는 학생들 중에는 영어공부도 할 겸 미국대학 졸업장을 받으려는 학생들이 있다. 미국대학은 너무 많은 수의 대학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성적만 되면 편입생으로 받아주는 곳이 무척 많다. 말레이시아에서 영어로 수업을 받다 보면 영어능력은 저절로 향상되고 학업성적이 떨어져서 학점이 안 나오면 재수강해서 편입할 수도 있다.

영어공부가 안되어서 토플점수가 없거나 성적이 낮은 학생들도 입학할 수 있다. 고등학교 내신성적 평균 60점 이상이면 입학할 수 있기 때문에 말레이시아 국제대학의 입학은 쉽다.

전문직으로 이주/이민 가려는 학생들
간호사, 회계사, 국제회의 관리사, 디자이너가 되어서 선진국에서 취직을 하고 가능하면 그 나라로 이주/이민하고 싶은 학생들이 있다. 캐나다, 호주대학과 연계된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2년에서 3년간 공부하고, 그 나라로 편입해서 1년정도 공부를 하면 학위를 받으면서 자격증 시험을 보고 취업이 가능하다.

다양한 인종과 인적네트워킹(Human Networking)을
구축하려는 학생들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본인이 얼마나 유능한가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를 아느냐 의 문제일 수 있다. 사람이 재산이라고 하듯, 말레이시아에는 동남아, 중국, 중동, 동구권, 아프리카 등 50여개국에서 유학 온 많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온 국제 유학생 중에서 중국학생들이 제일 많다. 그들 모두는 나름대로 상류층이거나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한 학생들임에 틀림없다. 외국에서 서로 힘들 때 사귄 친구들은 동지애가 있다 우리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중국으로 비즈니스 하러 갔을 때 어렵게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동문들은 훌륭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말레이시아는 영연방교육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대학진학율이 높지 않아 대학졸업자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요한 포스트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 동창을 두고 있는 우리 한국졸업생들은 이미 그들과 많은 사업과 직장의 일들을 같이 도모하고 공유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는 약 80여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있다. 그들도 우리 학생들과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세계인을 학창시절에 만나고 어울리면 그 학생들의 경쟁력은 무궁무진할 것이다.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남아에서 온 학생들은 대체로 외교관 자녀들이거나 상류층 자제이기 때문에 친교를 맺어 놓으면 나중에 사회에 나와서 비즈니스에 연결될 수 있다. 한국의 무역파트너는 미국 일본 선진국에서 이미 틈새시장으로 다양화되어 있다. 우리 학생들은 5-10년 뒤에나 사회에 나와 활동하며. 10년 뒤의 한국이 뻗어 나갈 곳은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남아로 확산될 것임에 틀림없다.
저렴하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어학연수를 원하는 학생들
유학을 갔다 온 학생들은 다 아는 현실이지만, 미국,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도 어학원에는 영어가 서툰 한국, 중국, 일본 학생들이 거의 다이다. 말레이시아에 있는 어학원이나 미국/영국 어학원이나 학생들 구성은 마찬가지이다. 중요한 것은 어학원 밖의 실습장이다. 미국/영국에 있는 어학원을 다니는 한국 학생들은 본토인들을 만나면 주눅이 든다.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지 않으면 무시당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에서는 부족한 영어라 해도 무시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친절하게 상대해준다. 한국인에 대한 친화감도 상당히 높다. 상대방이 만만하게 보일 때 겁 없이 말하게 되는 것이고,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자기 언어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캐나다 미국으로 어학연수 갔다 온 학생들은 말레이시아에서 훨씬 더 빨리 영어가 향상되고 비용은 1/4밖에 안 된다고 후회를 한다.

전문대졸 후 외국대학에서 학사학위 받으려는 학생들
한국에서 전문대학을 졸업한 학생들 중에는 선진국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싶은 학생들이 있다. 말레이시아 대학에서는 한국 전문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의 50%정도를 인정해주고 있다. 호텔경영, 컴퓨터, 경영학전공자에게만 해당되는데 2-3년만 말레이시아와 영국/호주에서 공부하면 대학 학사학위(Degree)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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