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July 19,Friday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에황궁 연휴기간 10~12일 무료개장

 중부 후에(Hue)에 있는 유네스코 지정 후에 유적지 단지를 방문하는 방문객은 내년 음력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입장료가 면제된다고 후에 유적지 보존 센터가 월요일에 발표했다고 6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후에 황궁, 응우옌 왕조(1802~1945년) 왕들의 무덤, 후에 실 유물 박물관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

또한 유물 복원을 위해 몇 년간 문을 닫았던 태화전과 키엔쭝 궁전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태화(Thai Hoa)전은 1805년 지아롱 황제(1802~1820년) 통치 기간에 지어졌으며, 응우옌 왕조에서 가장 중요한 궁전으로 왕좌가 있던 곳이며, 한국으로 치면 경복궁 근정전 역할을 한 곳이며. 황궁의 정전으로써 대관식, 황제의 생일, 외교 행사와 같은 중요한 황실 행사를 위한 장소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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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부침을 겪으면서 태화전의 노후화가 심해짐에 따라 정부는 2021년에 이 역사적인 유적의 복원을 위한 자금을 지원했다.

3년이 지난 현재 복원 작업은 70% 이상 완료된 상황이며, 복원 작업은 2025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Tuoi Tre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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