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5,Sunday

호찌민시 해방기념일 행사 준비

조국통일 40주년을 맞아 분주


호찌민시 인민위는 베트남 통일 40주년을 기념(30/4/1975-30/4/2015)하여 다양한 행사준비로 분주하다. 당일 인민위 측은, “사이공을 점령한 후 남베트남 대통령의 무조건 항복을 받아낸 사이공 해방기념일 바므이탕뜨 (4/30)야말로 베트남인들이 자신의 손으로 민족해방과 남북통일을 이룩한 베트남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정표이자 소중한 날”이라며 올해는 특히 4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써 예년에 비해 더욱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월 15일 이전까지 Tân Ha – L Gốm 운하 및 도로 개보수, 3월 30일까지 호찌민 주석동상 완공, 4월 18일까지 Trần Hưng Đạo 까이릉 예술센터 개관, 4월 28일까지 독립궁 내 사이공 별동대 열사(1968년 사건)상 건립 등이 이어진다.

한편 이후에도 다양한 공사가 진행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민족-민주-평화의 집, Sài Gn – Chợ Lớn – Gia Định 혁명구역, 각 공원 내 애국 전사 기념탑 건립, 아세안 평화협력 발전상, Lễ Thành Hầu Nguyễn Hữu Cảnh사당, G Vấp 6거리 철교, 2군 Lương Định Của 도로 확장 공사, 9군 암 병원 건립공사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문화부와 호찌민시가 공동으로 5월 1일 Lê Duẩn 거리 공연장 (8~9시 15분 통일 회장 앞)에서 특별공연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3/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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