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9,Thursday

Đà Nẵng 시, 2억불 투자제안 거절

환경오염 우려가 주 이유

다낭시 투자촉진센터는 최근 홍콩 섬유그룹이 제안한 2억불 규모의 투자제안서를 거절했다. 실제로 홍콩 섬유그룹은 그동안 다낭에서 염색공장과 봉제공장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해 왔으며, 한국기업 측에서도 2핵타 규모의 염색공장 프로젝트를 신청한 바 있다.

하지만 다낭시 인민위원회 측은 이에 대해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다”며 이 두 가지 안을 반려하며, “다낭지역의 안정적,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하이테크 산업이나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청정산업, 기타 차량, 전자 등 부속품 제조가공업 분야에서의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3/22, 호찌민시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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