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동부 신도시 , 상가 비약적 발전

프로젝트 3년 내 2배 증가


최근 호찌민시 동부지역 상가 및 주거단지 프로젝트가 조만간 신설되는 지하철 1호선과 신도시구 형성에 발맞추어 지난 3년 새 2배나 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요사이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은 2, 9, Thủ Đức, Bình Thạnh 군으로 주변 지역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투득군의 경우 올해 1/4분기에 Vincom Thủ Đức (28,000m2)이 오픈했으며, Bình Thạnh군의 경우 Vinhomes Central Park (59,000m2, 2017년 완공예정) 등 현대식 대규모 종합 쇼핑상가가 조만간 들어서고, 2군의 경우는 Vincom Mega Mall Thảo Điền과 Masteri 프로젝트 (120,000m2, 2015년 말 완공), Cantavil An Phú 지역내 Parkson 복합상가 (17,815 m2), Pearl Plaza (21,000m2), Thảo Điền Pearl (21,000m2, 2016년 완공예정), The Sun Avenue, Lexington Residence 등이 진행중이다.

이밖에 Estella Height 아파트(에스텔라 2단계-37,000m2, 2017년), Keppel Land (2군), Đại Quang Minh (Thủ Thiêm근처), Thủ Đức House (9 군, Thủ Đức), Khang Điền, Nam Long, Gia Hòa (9군) 등 프로젝트도 2015~ 2018년에 걸쳐 완공될 예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CBRE Việt Nam의 Dương Thùy Dung 연구원은 “호찌민시 동부에 Vin group, 일본, 태국 등이 앞장서 쇼핑센터를 건설을 서두르고 있는데 이들의 선전이 불황기를 헤쳐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 정체나 대기오염의 우려가 없는 메트로가 들어서는 동부지역에 상가와 주거단지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4/6,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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