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October 1,Thursday

베트남의 물 관리, 한국의 기술로 새로워진다. 황광성 현장소장

호찌민 근교, 롱안성의 대형 정수장 건설을 수주한 ㈜ 태영건설

지난 8월7일 롱안성 득화(Duo hoa)현 빈후(Binh Huu) 2 지역에서 Hoa Khanh Tay (HKT) 정수장 프로젝트에 대한 착공식이 많은 정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이 정수장 프로젝트는 하루 8만톤 정수하는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총 투자금액이 7천 4백만불에 달한다. 이에 소요되는 자금은 한국 정부의 ODA자금이 6천만불, 그리고 발주처인 PMV(Phu My Vinh Construction & Investment Joint Stock Corporation)의 자금 1천 4백만불이 소요되는 대형 공사로서 한국정부가 제공하는 ODA 자금으로 건설되는 이런 대형 정수장 공사를 수주한 태영 건설의 현장 책임자인 황광성 현장소장을 만나서 이 공사에 관한 얘기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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