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9,Thursday

동나이성 , 불법 도축장 연속 발각

식중독, 전염병 위험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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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비위생적인 도축장(giết mổ heo)들이 연속적으로 발각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동나이성 검역소 직원들은 최근 Trần Thái Dương (28 세, KP2, P.Long Bình, Biên Hòa시)씨의 도살장을 급습해 내부에 보관된 비위생적인 돼지고기 100여KG과 도살직전의 돼지 네 마리를 압수한 뒤, 검역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또한 지난 4일에도 Đinh Văn Thiệu (35 세, ngụ KP8, P.Long Bình)씨의 불법 도축장에서 불결한 고기 200Kg을, 지난 달 5월에는 역시 정체불명의 돼지고기 1톤과 돼지100여마리를 압수하고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수의사의 검사를 받았을 때는 사람에게 위험한 병에 걸린 소나 돼지를 분리해 낼 수 있지만, 불법도축은 이런 과정이 없어 대단히 식중독과 전염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 게다가 일부 악덕업자들은 농장에서 폐기처분된 병든 돼지를 도축한 후 얼음물에 담가 마치 신선한 육류인 것처럼 위장하기도 한다”며 이번 기회에 도처에 산재해 있는 불법도축장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6/17,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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