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November 19,Tuesday

시우시연맘의 육아에세이

비교하지 말자

베트남에서 설 연휴는 길고 중요한 날로 생각되는 반면, 추석은 언제 지나갔나 싶은 날이다. 휴일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한국의 추석보다는 어린이날에 더 가까운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매년 한국에 전화 한 통 드리고 부모님께 용돈 보내드리는 것 말고는 특별한 날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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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사 눈 떴다고!

엄마가 아이를 돌보는 시간은그냥 재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정리해주고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를 ‘탐구하는 생활’   한 달 전, 동네 친한 동생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호치민에서 출산했기 때문에 축하인사도 할 겸, 아기 얼굴도 볼 겸 병원에 들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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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억력? 엄마의 초능력!

엄마가 되고 난 후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점심에는 뭘 먹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아이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하루 종일 비슷한 일과를 하다 보니 종일 반복되는 일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러하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내가 왜 이러나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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