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ugust 18,Thursday

Daily Archives: 2022년 July 2일

07월02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PDF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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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난해 계층간 소득격차 확대

-상위 20%(394달러), 하위 20%의 8배  베트남의 빈곤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해 계층간 소득격차는 다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월 1일 보도했다. 통계총국(GSO)이 최근 발표한 ‘2021년 인구 및 생활수준 조사’에 따르면, 소득 상위 20%의 1인당 월평균소득은 918만4000동(394달러)으로, 하위 20%에 비해 8배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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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권력 서열 1위’, 부패 척결 강조…”되돌릴 수 없어”

-쫑 서기장 “사회·경제 발전에 도움…어느때보다 강력하게 전개”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부패 척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고 7월 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쫑 서기장은 전날 열린 반부패 캠페인 10주년 콘퍼런스에서 “부패와의 전쟁은 사회경제적 발전에 도움이 되며 어느때보다 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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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몰려오는 중국자동차

-작년 2만2750대 수입, 전년대비 207%↑ 베트남에 수입되는 자동차 가운데 중국산 자동차 비중이 해마다 큰폭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1DLF 해관총국에 따르면 지난 5월 수입 완성차(CBU) 대수는 1만3905대로 전월대비 5% 증가했다. 또 예비부품을 포함한 수입액은 3억6620만달러로 3.9% 증가하며 올들어 최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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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역사과목 선택과목에서 필수과목으로 개정 논의

베트남 국회가 역사 과목을 선택과목에서 필수과목으로 개정해야 한다는 요지의 결의안을 지난달 16일 제출했다고 7월  1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에서 이러한 결의안을 통과시킨 이유는 최근 학생들이 역사 과목을 기피하면서 역사 상식 부족 등에 우려가 커지자, 역사를 필수과목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을 교육부에 전달한 것이다.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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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7군-냐베현 통합 추진….의견제시

호찌민시 외곽지역인 냐베현(Nha Be)의 개발방향을 군으로의 승격이 아닌 인접한 7군과 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쯔엉 민 후이 부(Trung Minh Huy Vu) 호찌민국립대 교수는 지난달 30일 ‘냐베현 개발 잠재력 및 전망’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과거부터 7군과 냐베현은 지역 역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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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800억 규모 베트남 호찌민 외곽순환도로 수주

1일 더구루지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교통부는 호찌민시 제3외곽순환도로 프로젝트 1A 딴번-연짝 구간의 시공사로 금호건설을 선정했다. 계약금액은 1조4360억 동(약 800억원)이다. 호찌민시 제3순환도로 프로젝트 1A는 동나이와 호찌민, 롱탄, 저우여이를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하는 공사다. 총사업비는 5조300억 동(약 2800억원)에 이른다. 우리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 1단계 사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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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이테크건설, 베트남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 공사 계약

SGC이테크건설은 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와 3억달러(약 3천9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패키징·테스팅 공장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같은날 보도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 박닌성에 있는 옌펑2C산업단지 대지면적 23만㎡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짓는 것이다. 대지면적만 국제규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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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취임…독재자 일가 36년만에 ‘재집권’

필리핀의 독재자 고(故)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들이 30일(현지시간) 17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친 독재자 가문이 36년만에 다시 권력을 잡게 됐다고 연합뉴스가다수의 외신을 인용하여 30일 보도했다. 선친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받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64)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정오 수도 마닐라의 국립박물관 앞에서 취임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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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코로나19 이전 생활로 복귀

태국 정부는 1일 자로 코로나19의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지정을 종료하고 각종 관련 규제를 풀었다고 연합뉴스가7월  1일 보도했다. 태국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식 선언까지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이라는 용어는 쓰지 않기로 하고 ‘포스트 코로나’로 표현했지만, 사실상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이번 조치로 태국 전역이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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