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April 15,Thursday

한국무역협회

제 52회 무역의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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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화승비나의 이계영 대표이사 ‘산업포장’수상

베트남 화승비나의 이계영 대표이사는 지난 2015년 12월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은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12월 5일), 수출의 확대 및 질적 고도화, 해외시장 개척 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해 ‘정부 포상’ 및 ‘수출의 탑’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에는 박노완 총영사 외에 5명의 영사관 관계자와 베한타임즈 김종각 대표, 화승비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산업 포장 수상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박노완 총영사는 이번 수상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하면서 이계영 대표이사의 개인적인 영광일 뿐 아니라 화승비나 전 직원과 베트남 산업 전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한국인들의 자랑이라며 그 공로를 치하했다.

화승비나는 2002년 베트남 동나이성에 설립한 이후 꾸준한 성장으로 연매출 5억 2천만 불, 생산 3천 6백만 족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0 비전을 수립하고 10억불 달성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화승비나 이계영 대표이사는 “오늘의 영광은 전 직원들의 협조와 도움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더 열심히 뛰어 달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스피드 경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 경제에 활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걸음 더 도약하는 화승비나의 꾸준한 성장 행보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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