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May 23,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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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소재 유치원

해외에서 초기교육기관 찾기 하노이 소재 유치원 영어유치원부터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교육의 종교단체 유치원까지 넒어지는 선택의 폭과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정원 유치원은 특이한 곳이다. 의무교육대상도 아니지만, 유치원 취학은 의무처럼 여겨지는 교육기관이다. 한국에서도 어린이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유치원 진학률은 매우 높은 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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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감성놀이 교육 – 위즈아일랜드

사이공에 한국유치원은 몇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점은, 사이공 유치원 시장은 한국과 달리 늘어나는 교민인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황금시장이 되고 있는 사이공 시장을 이제 대기업계열 유치원도 넘보기 시작했다. 그곳은 바로 교원계열의 위즈아일랜드. 푸미흥 강남 학원이 밀집한 곳에 위치한 위즈아일랜드는 시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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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체험을 통한 즐거운 영어교육이 펼친다!Kidzway!

  2군 안푸지역은 건너편 타오디엔과 달리, 현재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어서, 조금 여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네다. 자연냄새가 가득한 공원이 아파트 바로 옆에 있는 경우가 종종 있고, 시설 좋은 고급 아파트가 하나 둘씩 들어서면서 한국인 인구가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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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몬테소리 국제 유치원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한다! 전통 몬테소리 교육 안녕하세요 원장님!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 유치원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요?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 유치원 원장 Julia lee입니다. 현재 사이공 몬테소리를 운영 중이며,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몬테소리를 접하게 된 것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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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지식을 부르다(3) – 서점거리

  1군 시내 한복판에서 커피와 함께 지식의 바다로 빠지다 사이공은 매력적인 도시지만, 볼거리가 없다는 컨센스는 이미 형성되어 있는 듯하다. 멋있는 노트르담 성당, 인민위원회 건물, 벤탄 시장, 최근에 개장한 랜드마크 81 정도만 본다면, 시내관광의 끝이 보이고, 좀 쉬고 싶지만, 마땅히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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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지식을 부르다(2)] 북카페-자작나무 숲

  <북카페> 자작나무 숲 푸미흥의 조용한 지식의 숲 호찌민 한인 지식 센터로 거듭나고 싶은 북 카페 푸미흥 한복판 Hưng Gia 4 거리. 교민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는 이곳에 식당, 마트, 노래방 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지만, 정작 두뇌를 살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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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에서 지식을 부르다 (1)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도서관

잠을 자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그 꿈을 이룬다. 2019년 이제 2010년대도 끝나가고 있다. 2010년대의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아무래도 스마트 폰 일 것이다. 거리에서 신문이 사라지고 있고, 전자책이 보급되면서 종이책의 판매량도 줄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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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의 기념일&공휴일

2019년 새 달력을 보며 가장 즐거워지는 것은 바로 휴일, 황금 연휴이죠!! 쉬는 날이 며칠이나 될까? 공휴일을 체크해보고 연차나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얼마 남지 않은 ‘Tet’ 설 연휴 계획도 미리 세워보며, 2019년 더 행복하고 알찬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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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속의 작은 세계 9편-캄보디아&라오스

쉽게 찾을 수는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두 나라의 흔적 캄보디아와 라오스, 베트남의 이웃국가들이지만 관광대국인 태국, 경제 대국인 싱가포르에 비하여 바로 옆에 있지만 존재감이 큰 나라들은 아니다. 특히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는 사이공에서 쉽게 갈 수 있고, 프놈펜은 무이네와 달랏보다 더 가깝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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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만난 세계 – 미국

  국부인 호찌민은 독립과정에서 수많은 나라를 다녔지만, 그 중 그가 주목했던 곳은 미국이었다. 그는 2차 대전기간 OSS와 접촉을 시도했고, 세계 정세를 잘 알았기에 미국과의 좋은 관계를 원하여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싸인을 보냈다. 오랜 시간 미국은 세계에서 최강국의 위치를 지켜왔다. 넓은 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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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2019 신년운세

2018년에도 이제야 적응이 되었나 싶더니, 어느새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이라고 합니다. 복스러운 돼지에다가 황금이라니! 왠지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기해년은 육십간지의 36번째 해이며, 더불어 음토인 기토와 음수인 해수로 이루어진 해이기도 합니다.   쥐띠 ★★★★ 이번 한 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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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속에 작은세계 – 독일

구텐-탁~! 도이칠란트! 호찌민 속에서 철두철미한 독일을 찾았다! 독일 하면 맥주와 소시지, 벤츠와 BMW, 시원한 아우토반을 등을 먼저 떠올린다. 오늘날 독일은 세계 경제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유럽은 물론 세계 경제의 중심 국가로 우뚝 서 있다. 베트남과 유럽국가와의 관계에서 식민지배의 영향으로 프랑스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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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깝고 친숙한 미소의 나라 태국

  호찌민시의 태국은 음식만 있지 않다! 생활에 밀착된 유통과 생필품의 강자 태국! 한국인들에게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나라를 떠올리게 한다면 필리핀, 태국, 베트남의 3개국 정도가 될 것이다. 이 중 태국은 6. 25전쟁 참전국이자, 동남아시아에서 음식, 관광 산업이 발전한 것으로는 인정 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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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숨은 싱가포르 찾기

  싱가포르는 작지만 강한나라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베트남과의 관계가 깊다는 것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듯 하다. 민간교류를 증명하는 지표 중 하나는 항공편이다. 호찌민 출발 국제선 중 편수가 가장 많은 항공편이 양 도시 간의 활성화된 민간교류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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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만난 작은 세계 – “프랑스”

프랑스는 베트남에 가장 많은 흔적을 남긴 외세 세력 중 하나다. 중국이 베트남의 전통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면, 근대 사회발전에 영향을 미친 외세세력은 19세기~20세기 중엽까지는 프랑스다. 프랑스는 식민지배기간 통치에 필요한 행정기관, 교통 인프라, 군사 인프라 등을 베트남 전역에 건축했으며, 커피, 와인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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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속에 ‘차이나타운’

쩌렁 (Chợ Lớn) 베트남어로 쩌(chợ)는 ‘시장’, 렁(lớn)은 ‘크다’라는 말이다. 따라서 쩌렁은 큰 시장이라는 의미다.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그들은 마을이나 거리에 정착하기 시작했고, 그 나라의 분위기와 문화를 옮겨 이색적인 베트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속 세계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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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이슬람을 만나다.

베트남에 웬 이슬람? 원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무신론을 강조하는지라 종교보다는 정치적인 면이 더 중요한 거 처럼 보인다. 베트남은 예외적으로 종교의 자유 및 공존성이 많이 인정되는 나라다, 불교사원도 많은데 다가, 도교사원, 카톨릭성당 등의 다양한 종교가 어울러 있다. 베트남에 공존하는 다양한 종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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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보는 작은세계 – 레탕톤을 점령한 일본

  그 첫번째 이야기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인 거리. 일본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호찌민내 ‘리틀도쿄’로 익히 알려진 레탕톤(Le Thang Ton) 거리를 찾아가봤다. 호찌민은 2017년 외국인 방문객이 650만을 돌파하여 외국인 방문객 수로는 세계 30위권인 명실상부한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도시가 되었다.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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