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September 24,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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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보는 작은세계 – 레탕톤을 점령한 일본

  그 첫번째 이야기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인 거리. 일본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호찌민내 ‘리틀도쿄’로 익히 알려진 레탕톤(Le Thang Ton) 거리를 찾아가봤다. 호찌민은 2017년 외국인 방문객이 650만을 돌파하여 외국인 방문객 수로는 세계 30위권인 명실상부한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도시가 되었다.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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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흥 강남의 시작 미칸아파트 주변 탐험

푸미흥은 Nguyễn Văn Linh(응웬반린)도로를 따라 강남과 강북으로 나뉜다는 것은 웬만한 호찌민 거주 교민들이면 잘 아실거다. 스카이파크가 위치한 북쪽이 초기에 개발되어 푸미흥의 초창기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라면 강남지역, 미칸(Mỹ Khánh) 아파트가 위치한 지역은 푸미흥의 중기역사를 상징하는 곳이다. 넓은 도로에 교통도 편리하고 크레센트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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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붕 아파트 주변 숨은 그림찾기

푸미흥 흥붕을 손바닥 손금같이 내 손안에 너! 흥붕 맛집, 멋집 제대로 알고 즐기기 흥붕 아파트 단지는 푸미흥 아파트의 원조이자 시조새 격으로 우리 내 삶의 역사이자 살아있는 이야기 교과서 같은 존재이다. 맛집, 멋집들이 많은 상가 밀집지역으로 생활의 편리함과 접근도가 좋으면서 아파트 렌탈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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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제8탄! 호찌민의 키즈카페

  아이들은 즐거운 방학, 엄마들은 혹독한 육아전쟁 심심하고 지루한데, 나가는 게 더 무서워 시원한 실내에서 노는 애들 ‘관람 육아’ 원츄원츄   집에 없는 다양한 놀이기구에 붕붕 뛰고 점프하고 땀나도록 놀리고 싶은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걱정되시죠? 아기자기한 어린이 주방용품 갖춰주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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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푹 3,4에서 미 또안까지

  정말 잘 알고싶은 당신 그 이름 푸미흥! 1975년 해방후 전쟁의 페허를 극복하긴 위한 복구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재건축이 이루어졌고 호찌민으로 몰려드는 인구급증에 대한 현대화, 문명화 된 도시계발 계획의 필요에 의해 ‘푸미흥’이라는 국제적인 계획도시가 조성됩니다. 호찌민 남부의 황량한 습지에 국제수준을 갖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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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제6탄! 스카이가든 상가 대탐험

  호찌민 최고의 한인타운, 미국 LA타운에 버금가는 한인 생활 최적지, 잘 정비된 신도시의 위엄, 크레센타몰과 비보시티, 롯데마트를 아우르는 쇼핑의 메카, 호치민한국국제학교, SSIS, RISS,CIS, ABCIS 등 국제학교가 집결된 교육도시, 호찌민에서 가장 살기 편하고 주거환경이 좋은 곳. 베트남의 어느 지역을 칭하는지 짐작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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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제5탄, 베트남에서 즐기는 맞춤옷 체험기

  세상에 차고 넘치는 게 옷인지라 한두 해 입고 버리는 것이 미덕인 것처럼 느껴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에스피에이(SPA·제조 유통 일괄형) 브랜드 전성시대로 새로 생긴 쇼핑몰에 유니클로, 자라, H&M이 없으면 구색이 덜 갖춰진 듯 하여 서운하기까지 하다. 더운 여름나라 특성상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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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취미생활! 제2탄

“예쁜 아기 이불 만들면서 퀼트로 태교도 하고 엄마정성도 전하고싶어요.” “이왕하는 취미생활이 건강한 먹거리로 연결되면 더 없이 좋겠죠. 제빵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배우죠?” “전 정말 악기라곤 다룰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똥손인데 우쿨렐레로 똥폼 쫌 잡고싶어요. 초보도 할수 있을까요?” “다른건 몰라도 미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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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제 3탄, 모여라 취미생활~!

  ‘왕년에 나 공 좀 갖고 놀았는데 호찌민에선 어디로 가야하나요?’ ‘저는 코바늘로 쇼파 커버를 뜨고 싶어요.’ ‘위빙 이라는 요즘 뜨는 취미활동 이곳에선 배우기가 힘든가요?’ ‘커피에 완전히 꽂혔어요. 커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면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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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타오디엔 스트리트

  호찌민 최대의 국제학교 집결지이며 외국인 특구로 알려진 2군 타오디엔은 ‘호찌민의 작은 유럽’ ‘호찌민의 청담동’으로 불리며 지하철 1호선 개발 붐과 함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타오디엔의 모든 지역은 걸으면서 돌아볼 수 있는 여행지의 여유가 있으며 치안이 철저하게 관리되는 특별 거주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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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디엔 쑹뚜이 스트리트

      쑹뚜이 거리의 80여개 가게 중 가장 입소문이 많이 난 곳과 인상적이었던 곳을 꼬집어 봅니다. 한국인과 거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되 에디터의 주관적인 평가와 견해가 상당히 개입된 것으로 “가보니까 별로였어. 시간만 낭비했어” 등의 불만접수는 사양합니다. ‘뚜벅이 맛집, 멋집 찾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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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을것 없이 다 있는 생활용품 판매점

일본 천엔샵의 로망이 싱겁기 시작한지 오랜지다. 한국은 물론이고 이곳 호찌민에도 많은 균일가 샵들이 생겼다. 일본 건가? 한국 건가? 상품을 보면 중국산같고… 헷갈리지만 중요한 건 가격이 싸고 제품이 다양한데다 한곳에서 논스톱 쇼핑이 가능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다. 다이소만 알고 있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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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베트남어가 보인다(통신사 문자메세지)

Mobi, Vina, Viettel 호찌민에서 우리들과 가장 친한 친구들. 아주 친절하고 다정한 친구가 있어요. 게다가 몹시 성실합니다. 문자를 정말 자주, 꼬박꼬박 보내주어요. 심지어 제가 답을 한번도 안 하는데도 말이죠. 베트남에서 알게 된 친구인데 벌써 수년째 문자를 보내오네요. 남편보다 이 친구 문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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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할로윈 축제가 열린다.

10월의 마지막 날, 한국에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온 종일 미디어를 휩쓸지만, 베트남에서는 할로윈 축제가 열린다. 할로윈 축제는 원래 고대 컬트족( 스코틀랜드 및 잉글랜드 거주민) 의 축제인 삼하인( Samhain)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해의 마지막날 기괴한 복장을 하고 죽음의 신에게 제를 올리는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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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경주’는 수학여행으로 한번, 연인과 데이트여행으로 또 한번, 아이들과 역사 문화 여행으로 다시 한번 더 방문하게 되는 ‘천년 고도 신라’의 살아있는 역사적 고증이다. 그런 경주를 이곳 호치민에서 다시 조우하게 된다면 뛰어난 문화의 우수성을 만방에 떨침과 동시에, 타국서 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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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정된 개법령 목줄과 입마개를 잊지말아요. 우린 모두 소중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할말을 잃었을 때 우리 우스게 소리로 “개황당하다”란 말을 한다. 소황당, 돼지황당 이란 말은 하질 않는다. ‘개’를 어두에 붙여 강조하거나 사태에 심각성을 말할 때 쓰는데 ‘귀여운 견공들을 나쁜 뜻에 사용하지 말자’ 뭐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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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애견 애묘 뱅기태워 데려오고 데려가기

80~90년대초 만해도 아파트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반상회 최대 공격대상 이었다. ‘키우던 개를 버리랴?’ ‘짖어 대서 못살겠네’. ‘이사를 가라’. 요즘같은 때는 감히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없을터. 반려동물 인구가 천만인 시대에 살고 있다 5집 건너 한집이란 얘기다. 유기견 센터에서 키운 이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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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유의 맛과역사를 한자리에

요리연구가 김정임 약력 –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 – 메이지대 일문학과 수학 – 부산요리원 대표강사 – 전) 일본 도쿄 긴자레칸 쉐프 – 전) 일본핫토리영양전문학교 한식조리강사 – 전) 웨스틴 조선호텔 쉐프 – 일본 고시레 궁중음식 자문 역 – 남도음식대축제 요리강연 한식당 경복궁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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