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7,Tuesday

베트남 국유기업대출 670억달러

100개 기상의 국유기업이 지난해말 현재 1,500조동(670억달러)을 차입했고 이중 156억달러를 해외로부터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GDP가 1,936억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GDP의 3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3천개이상의 국유기업이 전체투자의 40%를 차지하지만 베트남 GDP의 1/3만 차지하면서 자원은 국유기업이 차지하면서 효율성을 저해하고 민간부문의 생산적인 부분을 구축해버리는 것으로 월드뱅크는 지적했다.
그럼에도 지난 5년간 부분적으로 민영화가 진행되기는 했지만 정부가 대대수 국영기업의 지배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고에 의하면 부분적으로 민영화된 기업의 국가지분은 81.1%이고 석유가스기업 페트로리멕스에 대한 국가지분은 95%이다. 정부는 2011-2015년중 508개 국유기업의 지분을 매각해 340억달러를 구고에 보강했다. 민영화후 국가는 지난해 현재 652개 국유기업의 지배지분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2010년 1,500개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다. 월드뱅크는 국유기업이 너무 많은 상황이고 2035년까지 약 20개 모기업의 지분만 소유해야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VN익스프레스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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