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September 25,Tuesday

베트남도 보낸 온정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 박충건 감독(왼쪽)과 리우 올림픽에서 베트남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호안 쑤안 빈 선수(오른쪽)가 29일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지진 피해 성금을 전달했다. 베트남 사격 국가대표 남녀 선수·임원 15명은 지난 25일부터 일주일 간 포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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