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July 23,Tuesday

2019년 베트남 하노이 상반기 취업박람회 성료

100여명의 구직자 취업기회 열려, 제 3국 거주 구직자도 참여

KOTRA 하노이무역관은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산업인력공단 베트남 EPS센터와 공동으로 3월 28일(목) 그랜드플라자 하노이호텔 2층 밀레니엄홀에서 [2019년 베트남 하노이 상반기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한 베트남은행, KB 국민은행 등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31개사가 참가하여 영업, 마케팅,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직자를 채용하였다.
베트남 내외에서 약 100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 당일 현장 또는 화상으로 참가기업과 면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중복지원 포함 총 면접 건 166건 (사전 현장 면접건수 97건, 사전 화상 면접건수 69건)
특히 이번 화상면접의 경우, 하노이가 아닌 말레이시아, 폴란드, 런던 등 제3국에 거주하고 있는 구직자와도 직접 화상으로 면접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어 참가한 기업들이 보다 많은 구직자를 면접할 수 있었다.
KOTRA 하노이무역관 K-MOVE 센터는 2019년 1월부터 해외취업 거점 무역관에서 K-MOVE 센터로 격상되어 향후 반기별 취업박람회 개최 및 취업 멘토링 행사를 통해 구인처와 구직자간의 취업 알선과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 업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취업 박람회는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발맞춰 베트남 취업 희망자 및 현지 유학생의 베트남 현지 취업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KOTRA 하노이무역관,
한국산업인력공단 베트남 EPS센터에서 공동으로 매년 2-3회 개최해오고 있다.
KOTRA 하노이무역관 김미혜 과장은 “향후 취업박람회를 통한 구인처-구직자간의 취업 알선 뿐 아니라 구직자의 사전/사후 취업 과정 지원, 구인처 애로사항 발굴과 지원 등을 통한 주기적인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라고 하며, 앞으로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산업인력공단 베트남 EPS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취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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