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August 21,Wednesday

하노이 소재 유치원

해외에서 초기교육기관 찾기

하노이 소재 유치원

영어유치원부터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교육의 종교단체 유치원까지
넒어지는 선택의 폭과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정원

유치원은 특이한 곳이다. 의무교육대상도 아니지만, 유치원 취학은 의무처럼 여겨지는 교육기관이다. 한국에서도 어린이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유치원 진학률은 매우 높은 편이고 부모의 지도력이 중요한 나이 때 이기에, 부모의 바램이 높게 반영되는 교육기관이기도 하다. 이전 세대보다 덜 획일화된 교육을 받은 세대가 부모가 됨에 따라 국제화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영어유치원, 인성교육에 우선을 다하는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전통적인 유치원, 과학영재를 위한 코딩교육을 실시하는 유치원까지 단순히 아이들의 취학목적의 기초학력을 길러주던 곳에서, 교육의 다양성을 뒷받침하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하노이의 유치원은 교민수가 성장하면서 커지고 있다. 특히 삼성, LG등의 한국 대기업이 북부지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함에 따라 주재원이 증가함에 따라 어머니들 사이에서 유치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주재원이 많다는 특성상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세대가 하노이에 들어오면서, 유치원도 많아지고 있고, 소수정예부터, 교회부설, 몬테소리, 한국계 영어 유치원, 국제유치원, 학교부설 유치원까지 선택의 폭은 매우 넓은 편이다. 선택의 폭이 넓은 하노이 유치원을 신짜오 베트남이 우리의 엄마를 대신하여 샅샅이 수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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