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21,Monday

제 3회 재 베트남 한국 골프 클럽 친선 대회 열려

코로나 극복 – “덕분에” 슬로건 아래 호치민 골프클럽 친선 경기 열려

지난 7월26일 떤선녓 골프장에서 호치민 및 호치민 근교의 한인 골프 클럽중 가자회 (회장 오성찬), 호남회 (회장 우상호), 50 & 40회 (회장 이승균), 카이로스회 (회장 조현래)등 16개 팀의 22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 인한 어려움과 침체된 분위기를 서로 이겨내고 슬기롭게 극복 해보자는 취지의 친선대회가 열렸다. 남자부에서는 A와 B그룹으로 나눠 친선대회가 이뤄졌다. A그룹의 우승은 오병환 그리고 준우승은 류천호이 차지하였고 B그룹에서는 우승 김성순, 준우승 이봉수이 차지하였다. 또한 남자 개인전 챔피언(베스트)으로는 72타 를 친 장안수가 그 영예를 앉게 되었다.
여성부에서의 우승자는 권금선이며, 여성부 챔피언(베스트)는 정미연이다. 이날의 골프 동호회의 챔피언으로는 스크래치이며 우승은 카이로스, 호남은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정대열, 김경훈, 이재익은 니어핀의 영예를 갖었고 권기병, 임성환, 김수석은 롱게스트를 처 다른 회원분들의 부러움을 자아내었다. 당일 CS club의 박승삼은 “C 코오스 4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이날의 행사를 더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제3회 재베트남 한국골프 클럽 친선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은 행운권 추첨 및 저녁 만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도모하며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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