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September 26,Sunday

주호치민총영사관,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만세삼창 행사 개최

독립유공자 후손, 주요 동포단체장 참석

주호치민총영사관은 8.15 광복절을 앞두고 8.10(월) 총영사관 태극마당에서 임재훈 총영사와 호치민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동포단체장들과 함께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만세삼창”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우리가 광복을 기념할 수 있는 것은 암흑과도 같은 어려운 시기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에 광복절 기념식을 통하여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동 행사는 최근 베트남 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베트남 정부의 방역 지침이 강화됨에 따라 규모를 조정하여 개최되었으며, 동 만세삼창 영상은 8.15(토) 우리정부 「2020년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 행사」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이 제한되었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다.
금번 만세삼창 행사에는 유정동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롯하여 김종각 호치민한인회 회장, 김흥수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박남종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회장, 박영희 호치민 한인여성회 회장, 손인선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회장, 오덕 NGO협의회 회장, 심상원 한베가족협회 회장 등 호치민동포사회 여러 단체장들이 참여하여 제75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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