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October 27,Tuesday

메트로폴 투티엠 3차 오페라 레지던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기를 잊은 ‘열띤 분양행사 열기’

호찌민시 1군 GEM CENTER 에서 10월 3일 토요일에 진행된 썬킴랜드의 ‘오페라 레지던스’ 분양행사가 고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얻어 약 400세대 정도 되는 유닛을 판매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동산 침체기를 우려했었던 입장들이 무색할 정도로 평균 분양가가 ‘$7,000/m2’ 을 넘는 상황에도 1,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오페라 레지던스’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오페라 레지던스’는 메트로폴의 3번째 프로젝트로, 이미 베트남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는 호찌민시 대표 고급 프로젝트 중 ‘뜨거운 감자’ 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차 갤러리아 레지던스(456세대), 2차 크레스트 레지던스(240세대)는 모두 호찌민시에서 고급 프로젝트 최초로 2번 연속 행사 당일 하루 만에 완판 신화를 썼었던 전적이 있다.
이번 오페라 레지던스 행사장에서는 1차, 2차 때 보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인 썬킴랜드의 한석정 대표의 오케스트라 지휘로 개막을 알렸으며, 프로젝트 관련 자세한 프레젠테이션으로 고객들에게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파트의 탁월한 위치와 시행사에 대한 신뢰도, 잘 짜인 분양 행사로 인해서 2개 타워 400세대가량을 완판하며 호찌민시 부동산 시장에 또 획기적인 한 줄을 그었다.
이에, 한석정 대표는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에 감사하며 코로나 시대에 차별된 최고급 아파트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분양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썬킴랜드의 추후 행보에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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