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December 4,Friday

나를 위한 향(香)에 대해서_ 2탄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좋은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매끼 골고루 섭취하는 것 외에도 기분이 좋게 만들 수 있는 영상이나 읽을거리를 보는 것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하나의 좋은 방법이기도하다. 우리 인체에는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감으로 되어 있어 5가지이다. 이중 후각 신경은 콧속 세포을 자극하여 뇌를 자극시킨다. 도파민의 활성화로 기분을 좋게 만들고 스트레스 해소의 기능까지 있어서 좋은 향을 항상 나의 주변에 두어야 하는 이유이다.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향, 2번째 편으로 향이 좋은 바디로션에 대한 이야기이다.

바디로션?
화장품의 일종으로 알려진 바디로션은 일반적으로 정제수와 글리세린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종류의 유분과 보습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대게는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쩍쩍 갈라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수분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디로션은 그렇다면, 고온다습한 베트남에선 사용하지 못하는 걸까? 다양한 바디로션의 제형들이 있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바디로션의 종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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