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August 19,Friday

코로나 귀국 전세기 스캔들: 공안부 전 이민국장 구속

-전세기 송출 관련 뇌물수수 혐의

베트남의 사정바람이 이제는 공안부를 향하고 있다. Vnexpress지의 25일 기사에 따르면.

최근 공안부 전 이민국장인 짠 반 두 (Tran Van Du)대령이 코로나 팬데믹 당시 귀국전세기 관련하여 뇌물을 받아서 체포됐다고 또 안 쏘 (To An Xo)공안부 대변인이 발표했다.

아울러 이번건과 관련하여, 총리실의 국제관계 전문가 1명과, 교통부 국제관계 전문가 1명도 체포되어 현재 재판을 대기 중으로 알려졌으며, 보건부 관계자와 더불어 여행업계 관련자도 최근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베트남 정부는 해외에 갇힌 자국민을 송환하기 위해 약 2000여편의 귀국 전세편은 운항을 했지만, 비싼 가격과 더불어, 좌석을 구하는데 절차가 복잡하여 원성이 높았다.

최근 반부패 조사에 따르면, 많은 정부 고위관리와, 사업가들이 당시의 어려운 상황을 돈을 벌 기회로 여겼으며, 한 편의 전세기가 투입되면 몇 백억동의 이익이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부패 구조를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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