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July 19,Friday

베트남 명절분위기 벌써부터 무르익어

-시 경계 도로 정체 및 공항 명절 조기 귀성 행렬 시작

호찌민 떤선녁 공항과 메콩 델타로 향하는 1번 국도로 이어지는 도로가 금요일 저녁 부터 사람들이 뗏(구정)을 맞아 도심을 떠나기 시작하면서 혼잡을 빚었다.

3일 다수의 베트남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주말부터 사실상 명절이 시작되면서 대규모 귀성러쉬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2일 저녁에는 떤선녁 공항 근처의 홓반투 거리는 오후 4시가 되자 차량들이 500m의 꼬리를 물고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 보고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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똇을 앞두고 상품과 승객을 수송하기 위해 호찌민시에서 인근 도시로 이동하는 교통량이 토요일에 크게 증가하여 호찌민시 외곽에서 장기간 정체가 발생했다.

민시에서 동나이성으로 향하는 호민-롱탄-다우자이 고속도로의 요금소 인근 구간이 토요일 아침 극심한 정체를 겪었다.

교통 경찰은 이른 아침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5km 구간이 정체됐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외각 짠현의 1번 국도는 노동자들이 공장을 떠나 이른 뗏(구정) 탈출에 동참하면서 혼잡을 빚었으며.

교통 경찰 순찰팀 관계자는 토요일이 구정 교통량이 가장 많은 날로, 고속도로의 차량 수가 하루 10만 대를 넘어 전날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교통 경찰은 공식 연휴는 2월 8일부터 시작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말과 연휴를 결합하여 일찍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여 조기귀성 러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씬짜오베트남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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