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5,Sunday

석우 종합건설

HUFLIT대학과 산학협력 서명식 및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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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설립 이후 2002년 한국 건설 업체로는 처음으로(1호) 단독 투자 법인으로 전환하여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 및 하이퐁을 중심으로 캄보디아와 미얀마, 최근에는 라오스까지 진출해 인도차이나 반도의 ‘건설 한류’를 이끌고 있는 석우종합건설(대표 장순봉)이 지난 10월 26일 호찌민 HUFLIT대학(Hochiminh city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 Information Technology) 산학협력 서명식과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 특히 이 회사는 베트남 현지 기업으로 22년째 성장 중이다. 최근 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베트남 하노이시의 우수 납세 업체로 선정됐다. 한편 석우종합건설은 해외 진출 기업으로서, 진출한 나라들의 공익사업(CSR)에도 오랜시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네팔 지진 피해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여 1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석우건설 장순봉 회장은 “기업의 나눔은 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해 가는 과정 동안 자연스럽게 지역 내에 영향을 주고받는 일종의 긴 호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우리 회사는 본사를 비롯한 지사가 설치되는 곳이나 현장이 개설되는 곳에 그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는 우리 방식의 호흡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호흡은 ‘석우’라는 나무가 더욱 크고 푸르게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이 과정이라는 표현은 아직 미완성이라는 의미가있기도 합니다. 성장을 멈춘 기업은 퇴보하는 기업이라는 말이 있듯 20년 이상 석우의 성장과 함께 그 나눔의 활동은 지속되었고 앞으로도 현재진행형이 될 것 입니다. 특히 이번 호찌민 외국어 정보대학(HUFLIT)과의 MOU 체결과 장학금 전달은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소개로 연결될 수 있었고 기업활동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행사입니다. 교육이란 장래를 바라보는 장시간의 투자를 의미합니다. 이 행사는 이 학교 학생들과 앞으로도 오랫동안 교감을 나누며 오래도록 이곳에 함께한다는 우리의 약속도 포함하고 있습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문의 3740 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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