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ly 26,Monday

불황에도 강한 부동산 Best 3 살아있네~

지금 베트남은 주택 투자 열기가 살아나고 있다. 그럼 지금 아파트를 구입해야 하나요? 부동산 시장에 청색신호등과 함께 외국인소유권이 인정되는 주택개정법 으로 요즘 집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국은 지난해 반짝 활황을 보였던 주택 시장이 올 들어 대출 규제, 공급과잉 우려로 침체에 빠지면서 서서히 상승세를 보이는 외국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베트남 투자로도 몰리는 추세이다. 혼돈의 부동산 시장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어디에 투자할까? 투자가치 높은 부동산 TOP 3
주택을 구입할 때 눈여겨볼 만한 지역은 어디일까?

·  미래 가치가 높은 곳
·  임대수익 유망한 빈홈시티 & 바손

·  최고의 교통 역세권단지
·  투자열기 뜨거운 신도시 2군

“올해 주택 투자 노려볼 만”

호찌민시 동부지역 주요 프로젝트
호찌민시 동부지역은 부동산 투자를 위한 ‘투자적지’다. 최근 조사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250조동을 투입했는데 실제로 전체 도시 인프라의 70%가 호찌민시 동부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호찌민시 아파트 거래물량의 1/3 이상이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년 전부터 2군과 9군, 투득군 등 호찌민시 동부지역은 호찌민시 가운데서도 도시 교통인프라가 가장 많이 건설되는 곳이다.
즉, 메트로 1, 2, 3, 4호선, 롱탄-꺼우자이 고속도로, 보반끼엣대로, 투팀 지하터널, 내부 순환도로, 사이공 제2대교, 마이찌토대로 등 굵직한 공사와 프로젝트들이 시행 중이거나 완공됨으로써 2군에서 1군까지의 거리가 10~15분으로 단축되어 이 지역 부동산 가격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투팀신도시, 안푸-안칸신도시, 사이공 강변 빌라 그리고  Masteri Thao Dien(빈그룹, 테콤 뱅크 등과 협력) 등 동부 지역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매매되는 아파트의 경우 5~15% 가량 가격이 상승하고, 2015년 전체아파트 물량의 35%가 이 지역에서 매매되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가속화되고 있다. 이는 수년전만 해도 이 지역도로가 개발되지 않아 극심한 차량정체현상이 있었던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투자열기 뜨거운 1군 핵심
임대 수익 유망 대형 아파트 단지

1군의 마지막 부촌 아파트단지로 추진되는
바손 빈홈스 골든 리버의 기대감이 가장 높다.
탄도부동산 김효성 대표는 “바손은 직주근접, 역세권 등 1군 시내중심에 자리한 입지적 강점을 가진 곳이다. 향후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되고 메트로 개통 도로 연장 등 교통 개선 기대감도 높다. 또한 워낙 수요가 많은 1군의 돈득탕광 윈후깐, 레탄톤길과 바로 연결되는 지역이라서 공급이 한꺼번에 몰려도 가격 하락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추천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일각에서는 공급과잉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또다시 적색으로 전환될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지금 베트남 부동산 시장은 설사 가격이 급등하진 않더라도 대출 부담이 크지 않은 실수요자라면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말했다. 1차 분양시 스퀘어미터당 3,700불~ 4,000불로 높은 분양가 논란도 있지만 덩달아 인근 단지 시세도 상승하는 분위기다. 현재 4천불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2차 분양이 시작될 시점 이 마지노선이 깨질 경우 최고의 아파트 분양가로 4,000불을 웃돌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군 군용지가 이전하면서 메트로 3번째 역인 바손역의 등장과 빈콤복합쇼핑몰 등 굵직한 호재가 몰려 있는 1군의 투자에는 봄바람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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