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22,Tuesday

부자가 되기를 원하시나요? 필수서적 7권

‘세계의 부자 88%가 최소 30분의 책을 읽는다’ 는 연구자료가 있다. 당연히 그들이 읽은 책은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여기 부자가 되는 길을 알고 싶은 우리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6권의 책을 소개한다

1. 경영의 모험
Business Adventures / John Brooks
부자들은 경영이란 돈을 버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 믿는다. 이 책은 다른 경영서적과는 달리 ‘이 문제는 이렇게, 저 문제는 저렇게’ 하는 식의 해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투자의 귀재’ 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에게 처음 빌려준 책으로, 빌게이츠는 자신의 홈페이지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내가 읽은 최고의 경영서’ 라고 추천하면서 43년만에 다시 출간된 책이다.

 

.2.일반투자법에 관한 서적(The Little Book of Common Sense Investing ) / John C. Bogle

재산을 불리는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는 투자다. 제대로만 한다면 말이다. 보글은 Vanguard Group의 창립자이자 세계초기지수에 준한 투자펀드를 만든 사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단순투자전략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전설의 투자자 워렌 버핏 역시 크고 작은 모든 규모의 투자자가 구비할 책으로 언급한 바 있다.

3. 다시 워런 버핏처럼 투자하라 The Essays of Warren Buffett /Warren Buffett và Lawrence A. Cunningham
이 책은 700장이 넘으며, 버핏이 연차보고서에 쓴 내용을 묶은 책이다. 자신이 경영하는 버크셔헤서웨이의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신에 담았던 내용으로, 버핏의 철학이 나타나 있다.
이 책의 출간은 워런버펫의 투자기법을 배우려는 수많은 일반투자자들에게 좋은 지면교사가 될 것이다.

4. Tools of Titans / Tim Ferris
팀 페리스는 ‘4시간’ 저자이자 생산성 전문가다. 그는 CNBC과의 인터뷰에서“계획에집착하면 새 기회에 적응 하지 못한다.”라고 주장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는 이번 새 저서에서 유명인들 – 운동선수,기업가, 전문가 등 – 의 일상습관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세계 수준의 명성을 떨치는 200여명과의 사전 자문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5. 사로잡힐 것인가 평범할 것인가
Be Obsessed or Be Ave
/ Grant Cardone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미 그렇게 된 사람들로부터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 그랜트 카돈은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있다. 그는 혼자서 5개의 회사를 설립했고 미국의 갑부 명단에 올랐다. 그는 본서를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계속 그것에 열망해야하고 집중하고 사로잡혀 있어야한다고 강조한다. 카돈은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집을 사거나 노후연금에 돈을 비축하지 않는다. 그러한 그의 사고는 25살의 빈털터리 청년을 30세의 갑부로 만들었다.

6. The Power of Broke
/ Daymond John
데이몬드 존은 우리에게는 캐주얼 브랜드로 익숙한 FUBU의 디자이너이자 창업자이자 유명한 투자가이다. 그의 브랜드 Shark Tank(이후 FUBU)는 사업초기 40불에서 60억불의 가치를 일구어냈다. 경영과정 중에 그는 많은 거절과 실패를 겪었다. 이로 인해 고갈된 그의 에너지는 오히려 남들과 다른 아이디어의 원동력이 되었다. 책속에서 저자는 갖은 돈이 없는 이유로 성공과 부자가 될 기회를 차버리지 말라고 말한다. 그것은 오히려 남들보다 강점이 된다고 강조한다.

7. 협상의 전략 / Herb Cohen
협상은 비즈니스나, 회의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수퍼에서 물건을 살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아이들을 대할 때, 심지어 까다로운 상사를 대할 때가 모두 협상에 해당된다. 이 책의 저자 허브 코헨은 명사회자 래리 킹의 절친한 친구이며, 지미 카터, 레이건 전 대통령 재임시에 대 테러리스트 상대 협상자문을 맡았던 세계적인 협상가다. 이 책에서는 세상의 8할을 이루고 있는 협상에서 승리하는 법을 밝히고 있다. 쉬운 문체로 일반인을 위해 협상에 관한 실용적이고 쉬운 안내서 역할을 하기 위해 쓴 책이다.
이 책은 다양한 실례를 통해 부부, 기업, 국가, 친구,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있을 수 있는 크고 작은 협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9개월 동안 올랐고 호주에서 3년 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1/1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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