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June 18,Friday

한국의 치과의료 기술을 아시아 전역으로!

에이스 덴탈 클리닉김명수 원장, 이건수 원장

중국의 북경과 상해를 거쳐 이제 막 베트남에 첫발을 내딛은 에이스 치과 원장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의 치과의료기술을 가지고 아시아 전역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 멋진 포부를 가지신 원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김명수 원장 약력
1999. 5월 한국 치과의사 면허취득
2014. 6월 중국 베이징 치과의사 면허 취득
2015. 2월 중국 상해 치과의사 면허 취득
2015. 11월 베트남 치과의사 면허 취득

Q. 베트남은 어떻게 진출하시게 되었나요?
6년 전 베트남을 처음 방문한 이후, 2016년 중국의 북경과 상해에 진출, 많은 한국의 교민들이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넘어오는 것을 보고 진출을 결심하게되었습니다. 했으며 1년에 한번씩 서울의료재단이라는 봉사재단을 통해 베트남의 언청이 환자들을 수술하며 베트남에 깊은 인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Q. 간단하게 커리어를 얘기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이건수 원장)는 미국치과의사면허를 가지고 있 고. UCLA 치과대학 교정과 수련과정과 보스턴 임플란트 연구회 최고급과정을 마쳤습니다. 김명수 원장님은 2008년도까지 한서 대학교 교수로 지냈으며 2008년 3월 이후 개인병원 운영겸 연세대학교 겸임교수로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습니다.

Q. 왜 베트남을 선택하셨나요?

젊은 나라이자 기회의 땅인 베트남은 제가 할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개발도상국의 의료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현지의사들을 가르치는 교육사업 또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수 원장 약력
치의과박사
미국치과의사면허
(National Board of American
Dental Association)
UCLA 치과대학 교정과 수련
보스톤 임플란트 연구회 최고급과정

Q. 베트남에 치과를 개업하기 위한 간단한 절차를 설명해 주세요.
우선 한국의사면허를 소지한 자는 베트남의 의사면허 취득이 가능합니다. 이후 진료가 가능한 정도의 영어 수준을 확인키위해 호치민 의과대학의 영어능력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투자청의 투자허가와 영업허가를 받은 후 보건국에서 실시하는 250 여 가지 항목의 검사를 통과 해야만 개업이 가능합니다.

Q. 베트남과 한국병원의 치과진료에 대한 차이점이 있나요?
많은 곳을 다 둘러보지 못하였지만 대체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은 한국 의사 선생님들의 경우 많은 치료경험을 가지고 계시지만 베트남 의사들의 경우 진료경험이 부족한 편입니다. 시설 또한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이다보니 한국 병원들이 좀 더 좋은 의료장비를 아래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Q. 에이스 치과만의 장점이 있다면?

현재 베트남에도 여러 치과들이 진출해 있습니다만 저희 에이스 덴탈 클리닉은 1회성 진료가 아닌 책임지는 진료를 위한 한국 4개 지사, 중국(상해,북경) 3개 지사, 베트남까지 3개국 연계진료가 가능합니다. 주재원 자제들의 경우 한국과 타국을 많이 오가야 하는 특수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 양질의 진료를 목표로, 한국인 의사선생님 두 분이 상주하고 계시고 주말에는 한국의 유명한 의사선생님들을 모셔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의사선생님의 경우 처음 임플란트를 베트남에 도입하신 짜빈대학 치과대학장(전 호치민 치과대학 병원장)님이 진료를 보고 계시며, 두 분의 치위생사 또한 한국분으로 교민분들께 불편함 없는 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한국치과의 경우, 사랑니 발치 등 일부치료가 안되는 경우들을 있습니다. 어떤 진료들을 받을 수 있나요?
에이스 덴탈 클리닉은 모든 치과영역에 대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수익을 따지지 않고 의사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신경치료, 잇몸치료, 사랑니 발치, 임플란트, 미백 교정 등 다른병원에서 꺼려하는 진료들까지 가능합니다. 수익을 따지지 않고 교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한국까지 가시지 않아도 치과영역과 관련된 모든 치료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Q. 신짜오 베트남 독자들에게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2017년은 닭의 해 중에서도 붉은 닭의 해라고 합니다. 붉은 닭의 의미는“어둠 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영혼을 깨운다”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닭은 어둠 속에서도 새벽을 가장 먼저 알리는 부지런하고 예지력 있는 동물입니다.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중요한 시기에, 닭의 부지런함으로 호치민 교민분들과 더불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올 한해 아쉬웠던 점, 힘들었던 점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붉은 닭의 기운처럼 밝고 따뜻한 일들만 생기시길 바라며,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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