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February 28,Sunday

한-베 아마추어협회장배 바둑대회

베트남 아마추어 기사 80여명과 한국 아마추어 기사 30여명 예선전 치뤄

한국과 베트남의 아마추어 바둑인들의 모여 기량과 교류를
도모하는 ‘2020 제 4회 한.베 아마추어 협회장배 바둑대회’가
25일 2군 상차이 식당에서 열린 결승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는 대한체육회 호찌민지회 (회장 손인선) 주관으로 한국기원(베트남)과 베트남 바둑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호찌민한인회
(회장 김종각), E-MBA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특별 초청된 프로8단 이강욱 기사와 참가 기사들간 다면기도 펼쳐졌으며 베트남의 아마추어 기사 80여명과 한국 아마추어 기사 30여명이 참가해 10월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예선전을 통과한 20명이 본선에 진출 기량을 겨루었으며 Ha Quynh Anh 13세(여)학생이 Tran Quoc Hy 16세
(남)학생에게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기원(베트남)의 박치권 원장는 “매년 발전하는 베트남의
바둑에 기쁨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대회를 통해 양국 바둑인의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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