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eptember 29,Tuesday

한화생명- 2014년 사랑의 집짓기 중남부 6개 성 합동 조인식

hanwha
2014년 사랑의 집짓기 합동 조인식이 지난 4월 24일, 총영사관 별관에서 거행되었다. 한화생명 후원으로 중남부 지역 6개 성 대표와 ACEF(한국문화원) 간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 김기영 ACEF 원장은 “본 사업은 한국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 기금에서 출연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3년 한화생명이 93채의 사랑의 집짓기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작년에 태풍 하이옌 피해를 입은 중부 지역과 남부 메콩 델타지역의 극빈자들을 돕기 위해 Long An, Kien Giang,Vinh Long,Binh Dinh, Dak Lak, Ca Mau 등 6개 성을 선정, 40채를 건립하여, 6월 중순경 완공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화생명은 올해 대규모 CSR 활동으로 일만명에게 건강보험증을 전달하는 사업과 북부지역에 학교 짓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생명 백종국 법인장은 기념사에서 “한화생명 베트남은 ‘생명보험을 통해 베트남 국민의 꿈과 미래를 설계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베트남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아무쪼록 이번 40채의 사랑의 집이 잘 완공되어 우리 베트남 이웃들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ACEF 측은 “향후 한인회를 비롯한 모든 한인커뮤니티가 참여하는 지속적인 사업으로 발전시켜, 좀 더 많은 베트남 극빈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한베 민간우호협력이 더욱 심화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전 교민의 자발적 동참을 제안했다. 2013년 1차 사업은 5개 성(Vinh Long, Tra Vinh, Tien Giang, Hue, Phu Yen) 에 93채를 기증한 바 있으며, 특히 Vinh Long 성 Vung Liem 지역에 한베 우정의 마을(Viet Han Friendship Village)이 출범하여, 현재 55채의 사랑의 집이 베트남극빈자에게 제공되었다 .

문의 0 126 413 5545 (ACEF 김기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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