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February 7,Tuesday

푸 쫑 서기장, 남동부지역 주요 개발 허브로 격상 제안

응웬 푸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최근 열린 정치국 회의에서 남동지방을 개발 중심지역으로 격상할 것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서기장 계획에 따르면 특히 호찌민시는 경제허브로써 국제금융중심지이자, 중산층과 지식인, 젊은 인재들이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목적지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열린 정치국 회의에서 푸쫑 서기장은 정치국 남동 국가안확보 및 사회경제개발회의를 주재하면서, 2030년 계획을 유지하면서 2045년까지 개발계획을 유지할 것과 더불어 호찌민시를 아시아 주요도시와 비슷한 수준의 개발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남동지방과 국가의 성장엔진이 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푸쫑 서기장은 개발기관과 정책이 과학과 기술개발차원에서 지역간의 연결성을 증진하면서 인재개발육성정책과 동시에 도시인프라 개선을 동시에 진행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서기장이 개발허브로 제안한 남부지방은 호찌민, 메콩델타, 달랏 등 남부 고원지대를 포괄하는 지역이며, 이 지역의 경제 성장률은 2005년 대비 4.9배 증가 했고, 2010년대비 2.6배 증가한 상황이며, 국가 GDP의 32%, 정부수입의 44.7%를 차지하는, 베트남 경제의 기반이 되는 지역이다.

 

Vnexpress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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