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April 19,Friday

Baby Essay

소중한 인연

올 해 설 연휴에는 아무 계획도 없다가 갑자기 달랏으로 3박4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아이들이 커서 기저귀, 분유 싸들고 다니던 시절에 비하면 짐이 줄었다지만, 하루를 가던 한 달을 가던 아이들 짐은 거의 이사짐 수준이라 한국도, 여행도 가기 싫어 아무 계획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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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육아에도 마감이 있나요?

  예전의 나는 (육아에세이에서 ‘왕년’ 또는 ‘예전’과 같은 단어는 아이가 없던, 엄마가 되기 전의 시절을 뜻한다^^) ‘제법 끈기 있고 성실하며 한 가지 일을 시작했으면 쉽게 그만두기 보다는 끝까지 해보려고 노력하는 그런 여성이었다’ 라고 기억한다. 취미로 시작한 수영을 꽤 오랫동안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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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큐리티, 아니 세이프티!

아이의 ‘세이프티 가드’ 인 부모, 그들의 웃픈이야기 남편과 나는 육아 방식에 있어 특히 사소한 부분에서 의견이 좀 다르다.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거실에 길고 낮은 나무 테이블이 있는데, 아이들이 걷기 시작할 즈음 그 테이블 위에 올라가는 걸 한창 좋아하던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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