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December 9,Monday

Daily Archives: 2019년 November 8일

베트남 다일 공동체

1988년부터 밥상나눔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개국 17개 분원에서 밥퍼/빵퍼(급식지원)와 꿈퍼(교육지원), 헬퍼(의료지원), 일퍼(자립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천사역을 제시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NGO로서, 사회의 가장 소외된 이웃에게 조건 없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삶의 근본적인 양식을 지원하고 온 힘을 다해 실천하고 행동하고 …

Read More »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허가 조건의 특이점은?

오늘은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허가 조건에 대해서 신규 공문을 중심으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의 글로벌 경제 편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베트남 유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노동자 관리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외국인 전문기술인력 유치 및 무분별한 …

Read More »

모닝 클래식

아침에 자리에 앉으면 부산했던 출근시간의 부대낌을 기억 뒤로 던지고 아침 탁자에 향 좋은 커피 한잔을 두고 싶었다. 클래식 음악을 나지막이 틀어 놓고, 할 수만 있다면 오랫동안 보관해온 LP판을 꺼내 음악을 들으며, 디지털 음향이 줄 수 없는 소리의 미세한 긁힘을 느끼고 …

Read More »

완성된 제도와 쇠퇴의 시작

지난 이야기 조선건국 후 100년 동안 조선은 언론자유, 권력견제 등 중세시대 제도 치고는 비교적 선진화된 제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의 생활도 중국이나 일본과 비교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조선후기로 갈수록 백성들은 고달픈 삶을 삽니다. 권력자의 탐욕이 백성들의 몫을 빼앗고 벼슬아치와 양반들을 위한 …

Read More »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으라

오늘은 좀 고리타분한 옛 소리로 시작해 볼까요.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별로 관심이 가는 내용이 아닐 수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우리 골프 친구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나이가 찬 분들 일테니, 이런 글도 가끔 한번씩 돌아보는 것도 삶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

Read More »

‘신곡 (La Comedia)’ – 단테

두란테 델리 알리기에리 (Durante degli Alighieri, 1265~1321), 생의 굴곡을 반영이라도 하듯 긴 이름을 가졌다. 단테는 1265년, 13세기 중반 북부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13세기의 유럽, 그 중에서도 피렌체는 인류가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던 흥미진진한 곳이었다. 봉건제도가 서서히 그 명을 다해가고 있었고 새로운 …

Read More »

신소재 나노멤브레인 적용 여성생리대, 에어퀸

입소문을 타고 베트남시장에 런칭하다! 지난해 발생한 여성용품 유해성분 논란 이후 친환경 생리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Sola N Vina Co., Ltd는 한국 소비자 선호가 높은 친환경 자연 소재 제품인 친환경 생리대 ‘에어퀸’을 베트남내 공급계약 체결을 통하여 올해부터 베트남 소비자들을 …

Read More »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박노완 대사

한국 외교부의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는 해외로 보내는 외교관들의 인사 문제다. 외교관은 당연히 해외 근무를 하는 것이 숙명이다. 현재 한국은 유엔에 등록한 194개 국 중 189개국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니 우리 외교관들은 적어도 그 모든 나라에 누군가가 다 파견되어야 …

Read More »

청해횟집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맛집을 찾아 하노이의 식당가를 어슬렁거리는 기자를 본일이 있는가배를 채울 음식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같은 기자. 이제는 음식을 음미할 줄 아는 고독한 킬리만자로(?)의 표범, 아니, 하노이의 고독한 미식가가 되고 싶다. 이러한 나의 맛의 여정에 …

Read More »

베트남어를 입력하자!

이제 눈으로만 읽던 베트남어를 내 손으로 직접 입력해본다. 하노이에 온 지 어느덧 1년이 넘었다. 처음 봤을 때 외계어만큼이나 신기했던 베트남 글자들이 아직 정확하게 뜻은 몰라도 이제 읽을 수 있고, 자주 가는 곳은 눈에 익어서 길 이름 정도는 말할 수 있게 …

Read More »

24시간 살아있는 거리 – 따히엔

프랑스 식민 통치 시기 Géraud거리로 명칭되었던 이 곳 타히엔(Ta Hien) 거리는 하노이 구도심 한복판 Hang Bac거리, Hang Buom거리 사이에 위치한 약 200여 미터의 거리다.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이 거리는, 하노이 구도심 관광의 중심지다. 이로 인하여 수많은 외국인들이 몰려들어 인터네셔널 …

Read More »

검사. 측정장비 전문 업체 – VIONTEC

산업용 X-ray검사장비, 주차전자현미경등 검사, 분석용 장비를 개발하여 판매하는 국내 최고의 검사장비 전문기업입니다. 1991년 창립이후 20년 이상 축적된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e-beam 검사장비의 근간을 세우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VIONTEC가 베트남 하노이에 진출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적기 공급한다는 …

Read More »

베트남 쥐, 대처방법

  동남아의 여러나라의 문제이기도 하다. 베트남 또한 쥐나 바퀴벌레가 살기에 너무도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길을 걷다보면 베트남 사람들이 먹을거리와 쥐가 살수있도록 장소를 제공해주는 것을 볼 수 있다. 크기가 보통 어른들 팔뚝만하게 크다. 이 베트남 쥐들은 사람들과 마주쳐도 놀라지 않는다. …

Read More »

부추(Hẹ)

해(부추)는 중국의 여제 서태후가 남성의 정력에 좋다하여 ‘기양초’라 했을 정도로 대표적인 열성식품입니다. 혈액순환을 돕고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몸이 찬 사람에게 좋고 정력증강에도 최고죠. 애호박의 19배, 배추의 83배나 많은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해(부추). 이번 호에는 피부미용과 정력을 한꺼번에 잡아주는 신비의 채소 …

Read More »

랜선 집들이 <7> 빈홈 가드니아

2018년부터 입주하기 시작한 새 단지이다. 크게 2,055세대의 아파트와 364세대의 빌라/타운하우스 단지로 나뉜다. 단지내에 유치원, 헬스장, 학교, 정원, 놀이터, 산책로 및 테니스장 까지 갖춘 나름 최신식 주거환경으로 구성되어있다. 미딩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A1, A2, A3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지 내에서 …

Read More »

공항에서

베트남에서 생활을 하면서 비행기로 많이 왔다갔다 해야겠지요? 이번에 공항에서 자주 쓰는 말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 중에 핵심 단어를 알아두면 말 전체가 아니더라도 대충 무슨 말인지 추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관련 정보 • 2019년 8월부터 거의 모든 항공사에서 수하물의 …

Read More »

베트남에서 한 달 살기 – 냐짱

3주차 이제 ‘신짜오’라는 인삿말과 서울과는 다른 조용함이 익숙해지고 슬슬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가만히 보니 곳곳에 매일 다양한 행사와 사람들로 은근히 꽉 차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요가클래스 듣기, 야시장에 가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한 만한 것들이 있는지도 살펴보고, 토요일 밤에는 비치클럽에 가서 …

Read More »

베트남에 있는 다른 나라 화장품

베트남에 있는 다른 나라 화장품 이곳 베트남은 K-Beauty의 열풍과 더불어 뷰티시장이 성장세로 이전에 보지 못하였던 브랜드에서부터 유럽 국가 브랜드까지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볼 수 있는 나라별 화장품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이 글의 필자 또한 …

Read More »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